내시경으로 항문에서 맹장에 이르는 약 1.5M의 대장전체와 소장 말단부위까지 육안으로 직접 병변을 관찰하고 필요하면 조직검사와 장 내용물의 세균배양검사등을 시행하여 질병을 진단하는 검사
 

  1. 급 · 만성 변비, 설사.
2. 혈변, 복통, 복부 팽만감.
3. 체중이 감소할 때.
4. 철결핍성 빈혈.
 

  1. 배변 시 항문으로부터 출혈
2. 원인불명의 만성 설사 및 변비
3. 염증성 장질환의 진단 및 추적 검사.
4. 대장 게실이나 악성 질환의 감별 진단.
5. 통증, 흔히 하복부 동통
6. 최근 배변 습관의 변환
7. 대장암의 조기 발견
8. 내시경 하 용종 절제
 

  현재 우리나라 암환자의 약 10%가 대장암이며,점점더 증가 추세입니다.대장용종이란 대장점막이 비정상적으로 자라나서돌출된 병변을 말하며 이들중 일부는 대장암으로 발전합니다. 즉 대장용종이 대장암의 원인이될수있습니다.
40대 이상의 연령의 약 20%는 대장용종을 가지고 있고 50~60대 이상에서는 그 이상 발견 되고 있습니다.
이들 용종은 대장내시경으로 제거해 주셔야하며,증세가 없이 우연히 발견되는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40세 이상에서는 대장 내시경을 받아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.
(증세가 있을시 20~30대도 검사가 필요 할 수 있습니다.)
 


  위, 대장검사 시 중증의 천식,고혈압,당뇨병,심장병,뇌혈관질환,만성간장질환, 녹내장등 기타 중요한 중증의 내과적, 외과적 질환을 가지신 분 및 노약자, 병약자, 현재 임신 중인 가능성이 있는 분(임산부), 특정약물에 알레르기 반응을 가지신 분등은 드물게는 호흡기, 심혈관계, 뇌혈관계 합병증 및 기타 합병증이 나타날 수도 있으니 검사 전에 상의해 주십시오.
심장병이나 뇌혈관질환으로 아스피린이나 쿠마딘을 장기복용중이신분, 과거의 복강수술로 장 유착이 심하거나, 중증의 구조적인 이상이 장에 있는 분등은 대장내시경 및 용종절제술시 드물게는 출혈 및 천공 등의 합병증이 나타날 수도 있으니, 검사.전에 상의해 주십시오. 감사합니다.